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2018.7.4. 오전 10시부터 대치동 섬유센터 3층에서 '2018년 섬유패션기업간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'을 개최했다.

 

 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신소재 컬렉션은 글로벌 브랜드 및 패션 리테일러들이 요구하는 신소재를 중심으로 국내 소재기업들이 개발한 최신소재를 한 자리에서 프로모션하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플랫폼이다.

 

 금년에는 '상생 : for the future' 을 메인테마로 하여,  환경친화적인 소재와 감각적인 기능성 소재를 중심으로 전시되며,  참가업체가 효성, 코오롱을 포함하여 61개로 늘어나고, 유명 홈쇼핑업체 등 5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했다.